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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TIL]첫 이력서 작성

[TIL]첫 이력서 작성

오늘 한 것

오늘 한 것
이력서에 인적사항 작성
이력서에 프로젝트 내용 추가
튜터 님께 이력서 검토

이력서 링크

개선 점

문제

이력서에 작성한 내용이 인적사항과 학력사항, 대외활동만 작성됨

원인

이력서에 많은 내용을 담을 필요 없이 프로젝트는 포트폴리오에 넣으면 된다고 판단함

액션 플랜

문서 한장 내로 프로젝트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게 정리하고자 함

배운 점

배움

이력서에 프로젝트에 관해 작성하고자 하였지만 프로젝트에서 선보일 포인트를 잡지 못하였고 내용을 정리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깨달음

프로젝트에 대해 이름, 장르, 사용한 기술, 인원, 기간, 내 역할 등 기초 정보 중 내 역할은 내가 프로젝트에서 어떤 도움을 주었고 무엇을 했는지 보여주는 기초 정보임을 암

프로젝트의 시스템에 대해서 시스템은 내가 포인트를 잘 못 잡고 쉬운 시스템을 보여준다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 해당 프로젝트가 별거 아니라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음. 나름 가치 있다고 판단되는 시스템을 판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음

트러블 슈팅은 협업이나 작업 결과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. 내가 뭘 잘했고 뭘 못했고 뭘 해결했는지 알 수 있는 사건이며 이를 기록하지 않는다면 이력서 작성 시 매우 어렵다

의미

기존 작업 방식은 사실 상 즉각적으로 이뤄졌다. 기능이 필요하다면 구현하고 버그가 발생한다면 빠르게 해결하고 당시에는 그 속도가 좋았지만 지금에 와서는 내가 뭘 했는지기억이 나질 않는다.

이력서에 뭘 써야할 지도 전혀 모르겠다. 고생해서 만든 프로젝트가 가볍게 느껴진다. 분명 열심히 했을 텐데..

이 기분이 썩 좋진 않다

이제 이 중요성을 또 다시 느꼈으니 다시 제대로 기록하고자 한다.

This post is licensed under CC BY 4.0 by the author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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